•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금융 혁신으로 새 성장기회 만드는 한 해 되어야”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0-01-03 14:24 최종수정 : 2020-01-03 18:34

기술 융합·서비스 통합 강조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이 3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은행연합회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이 3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은행연합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은행연합회장이 "2020년은 금융 혁신으로 새 성장기회를 만드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영 회장은 3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올 한해 우리 금융산업이 본격적인 디지털 금융 시대를 맞아 ICT 등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통합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영 회장은 건배사로 '기술은 융합, 서비스는 통합, 금융은 혁신'을 제안했다.

김 회장은 "금융 혁신으로 새 성장기회를 만들어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건배사는 기술은 융합!하고, 서비스는 통합!하고,금융은 혁신!한다로 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범금융 신년인사회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윤석헌 금감원장 등 금융권 인사 1300여명이 참석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