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해 증권·파생상품시장 1월 2일 10시 개장…장마감은 3시30분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1 08:19 최종수정 : 2019-12-31 08:55

▲2019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 사진=한국거래소

▲2019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이 30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오늘(31일)은 개장하지 않는다. 신년 증권·파생상품시장은 2020년 1월 2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다만 증권·파생상품시장은 열리지 않지만 장외파생상품 CCP청산은 휴장하지 않고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한국장외주식시장(K-OTC)도 30일을 끝으로 폐장하고 오늘 하루는 휴장한다. 또한 1월 2일에는 이날만 개장 시간을 한 시간 늦춰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장 마감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후 3시 30분이다.

신년 개장일인 1월 2일에는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 시장과 지수 및 국채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시장이 정규 시간보다 1시간 연기된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장 마감 시각은 오후 3시 30분으로 평소와 같다. 장 개시 전 시간 외 시장은 오전 9시~10시, 장 종료 후 시간 외 시장은 현행과 마찬가지로 오후 3시 40분~오후 6시다.

기초자산조기인수도부거래(미국달러선물)와 미국달러플렉스 선물 시장은 개장시각이 오전 10시10분이며 오후 3시25분에 종료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연계시장을 비롯해 유럽파생거래소(Eurex)연계시장, 돈육선물, 석유시장 및 배출권시장은 거래시간에 변동이 없다.

KRX 금시장의 경우 개장이 1시간 순연돼 오전 10시부터 거래가 시작되며 장 마감은 종전과 같은 오후 3시30분이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 대어급 기업 상장이 줄면서, 신규상장 건수와 공모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등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다소 위축됐다는 분석이다.다만, 정부가 7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대형 IPO 추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하반기에는 대형 딜로 꼽히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가운데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무신사 등 주요 후보들의 연내 IPO 추진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상반기 빅딜 1곳 그쳐…전년 4곳 대비 감소3일 IR(기업설명회)컨 2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3 상지건설, 유증 187억 조달…’디스트레스’ 국면 상지건설이 자회사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을 위해 시장조달에 나선다. 자체 실적도 악화되고 있는 만큼 외부조달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레버리지 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18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주당 발행단가는 8520원, 총발행주식수는 220만주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구주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은 0.3225주다. 이번 공시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일정이 지연됐다.주관사는 SK증권으로 모집주선업무를 맡았다. 모집주선은 총액인수나 잔액인수 방식과 달리 미청약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증자 흥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