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국고3년 선물을 집중 매수한 것 이외에 별다른 시장 이슈는 없었다.
이날 코스콤 CHECK(3101)에 따르면 3년 지표인 국고19-7(22년12월)은 0.6비피 하락한 1.360%에 매매됐다. 10년물 지표인 국고19-8(29년12월)은 0.5비피 상승한1.687%다.
장기물의 경우 20년지표인 국고19-6(39년9월)과 30년인 국고19-2(49년3월)은 각각0.7비피와 0.4비피 상승한 1.690%와 1.681%다.
국고3년 선물은 4틱상승한 110.54, 10년 선물은 13틱 상승한 130.28에 마감했다..
■ 1월 이슈
2020년 새 해 1월엔국고채 및 MBS발행에 따른 수급, 장단기 금리 배열, 경기호조에 따른 리스크온 가능성에 시장참가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진 수급에 대해선 물량 부담, 장단기 금리 추가 확대, 그리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식시장 반등에 따른 리스크온 쪽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증권사의 한 운용역은 "연말연초엔 스티프닝이 지속될 것 같다"면서 "수익률 곡선이 경기에 대한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고 하면, 스티프닝이 내년 초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일부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의 한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중심으로 내년 주식시장의 긍정적인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런 요인은 연말부터이어지고 있는 장단기 금리 확대 현상이 내년 1월에도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이다"고 설명했다.
경기뿐 아니라 1월 수급 우려도 장기 금리 상승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한 시장 관계자는 "“시장 예상보다 많다는 평가을 받는 국고 30년 입찰이 1월 두번째주(7일)에 있고 MBS입찰도 대기하고 있어 수급 측면으로만 봐서는 결코 만만치 않은 연초 시장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채권-마감] 이슈 부재속 강보합…외인은 국고3년 선물 집중 매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3015510309505c7303b8f3d175193134222.jpg&nmt=18)
![[채권-마감] 이슈 부재속 강보합…외인은 국고3년 선물 집중 매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19123015510309505c7303b8f3d175193134222.jpg&nmt=18)











![[DCM] 롯데오토리스, 계열 지원 사라지는데 실적도 뒷걸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3231948002560141825007d1224612522.jpg&nmt=18)
![[THE COMPASS] 한국투자증권, 일반·기술특례 양대 트랙 ‘프라이싱’ 우위 증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410524606177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