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CJ그룹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0 09:47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승진>

CJ

부사장대우
△법무·Compliance팀 양종윤 △Global Integration팀장 겸 미주본사 대표 정종환

상무
△재경2팀 강경석 △전략기획팀 한경욱 △미래경영연구원 이철희 △미래경영연구원 전형배 △인사팀 백종욱

상무대우
△커뮤니케이션팀 이상주 △비서팀 권혁준 △홍콩법인 김원정

CJ제일제당
부사장대우
△식품)Big Jump 추진단장 박린

상무
△식품)구매담당 박태준 △식품)KAM SU장 송수용 △식품)경영지원실장 오재석 △식품)슈완스 Manufacturing Synergy 조철민 △식품)진천공장장 하재천 △BIO)사업관리담당 오귀흥 △BIO)엔지니어링담당 이준원 △Global 구매전략실 현물구매담당 김수철

상무대우
△식품)식품연구소 Processed Rice/Grain팀장 정효영 △식품)사업관리담당 김정웅 △BIO)중국 유통법인장 이영우 △BIO)뉴카테고리담당 최영훈

CJ대한통운

부사장
△SCM부문장 윤도선

부사장대우
△SCM부문 해외)DSC EVP 서성엽

상무
△SCM부문 해외)베트남팀장 김상국 △택배부문 북서울사업팀장 조영기 △커뮤니케이션실 전략지원팀장 김정한 △커뮤니케이션실 마케팅팀장 임언석

상무대우
△SCM부문 중국)CJ Rokin 수석재무관 김태균 △SCM부문 중국)CJ Rokin TES부총감 윤철주 △SCM부문 해외)사업팀장 김상현 △경영지원총괄 정보전략팀장 류상천

CJ ENM

부사장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최진희

상무
△E&M부문 미디어)디지털사업운영센터장 정동수 △E&M부문 음악)글로벌담당 장지훈 △E&M부문 광고)360솔루션사업부장 이석용닫기이석용기사 모아보기 △E&M부문 미국사업담당 COO Angela Killoren △E&M부문 전략기획담당 정윤규 △E&M부문 경영지원실 IR담당 민영상 △메조미디어 디지털광고본부장 손현식

상무대우
△E&M부문 콘텐츠사업부장 서장호 △E&M부문 한국영화사업부장 임명균 △E&M부문 커뮤니케이션담당 신윤용 △오쇼핑부문 TV사업부장 박승표

CJ푸드빌

부사장대우
△대표이사 정성필

CJ프레시웨이

상무
△영업본부장 윤성환

상무대우
△FS본부장 배수영

CJ올리브영

부사장
△대표이사 구창근닫기구창근기사 모아보기

상무
△MD사업본부장 이선정닫기이선정기사 모아보기 △인사담당 김유승

상무대우
△디지털사업본부 e커머스사업담당 유태일

CJ CGV

상무
△중국법인장 장경순 △국내사업본부장 정종민

상무대우
△국내사업본부 신성장담당 박정신

CJ LiveCity

상무
△경영지원담당 정영권

해외본사/지역본부

상무
△인니지역본부장 신희성

상무대우

△미주본사 인사담당 노승민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전지선 모우다 대표, 청년닥터 생산적 금융 확대…하반기 'MD-Score' 반영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⑤] 전지선 모우다 대표가 사회 초년생으로 신용등급이 없어 대출이 부족한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생산적금융에 나서고 있다. 오는 9월 의료기관 특화 신용평가모형 'MD-Score' 적용을 기점으로 개원 금융에 역량을 집중한다.14일 온투업계에 따르면, 모우다 상반기 취급액은 약 75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약 20억원으로, 대부분은 사회 초년생인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대출이다. 청년닥터 대출이 분류상 가계대출이지만 젊은 의사가 수련 과정을 중단 없이 마치고 전문성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기에 장기적으로는 의료 공급과 의료 산업의 생산성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으로 평가받는다.모우다 관계자는 "하반기 개원 2 이환주號 국민은행, 외화통장 결제통화 1종→11종…여행 전후 '주거래 락인'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을 겨냥해 외화통장의 결제 기능을 키우고 있다. 해외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외화통장의 거래 가능 통화를 달러 1종에서 11종으로 확대했다.단순히 지원 통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외화통장을 해외 결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 Pay 외화머니와 국민은행 외화통장 가운데 해외 결제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외화머니에 비해 제한적이었던 외화통장의 결제 지원 통화를 늘려 여행 전 환전부터 귀국 후 잔액 관리까지 은행 계좌와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외화통장 11종…다통화 결제 보강KB국민 트래블러스는 KB Pay 외화머니를 이용하면 현재 5 3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 상반기 플랫폼 역할 확장…AI 시대 새 금융사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②] 핀다가 대출 중개 수수료 사업 구조를 넘어 직접 여신을 취급하는 방향으로 넓힌다. 하반기에는 저축은행 인수 절차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심사와 운영 전 과정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설계한 'AI 네이티브 뱅크'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13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누적 중개 대출 규모는 15조원을 넘어섰다. 제휴 금융사는 1금융권 12곳을 포함해 96곳, 비교 제공 상품은 300개 이상으로 늘었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중개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이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핀다 관계자는 "이제는 상품을 연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