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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공유오피스 입주 시작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12-26 10:11

소상공인·예비창업 사무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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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중 중소기업그룹장(왼쪽3번째)이 송명근 펫디오 대표(왼쪽4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하태중 중소기업그룹장(왼쪽3번째)이 송명근 펫디오 대표(왼쪽4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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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이 우리 공유오피스 입주를 시작했다.

우리은행은 사무공간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우리 공유 오피스’ 입주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지하 1층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내에 ‘우리 공유오피스’를 개설했다.

‘우리 공유오피스’는 창업기업의 임차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로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요청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의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한 입주기업은 바로 옆 시니어플러스센터의 소규모 미팅룸과 50~60명이 사용할 수 있는 강의실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가 활성화된 명동이라는 상권을 활용하여 트렌드를 주도하는 성공 사업자를 배출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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