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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보생명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6 08:57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승 진

◇ 상무

▲ CPC기획팀장 이철

▲ 법무지원팀장 이재명

▲ 중부FP본부장 이관상

▲ 대구FP본부장 노병두

▲ 변액자산담당 조영삼

▲ GFP사업부장 조재수

□ 이 동

◇ 본부장

▲ 강남FP 조규식

▲ 퇴직연금사업 겸 법인1 신연재

▲ 소매여신사업 정재혁

◇ 담 당

▲ 채널담당 겸 계성원장 편정범

▲ CPC담당 박서용

▲ 자산운용담당 류삼걸

◇ 실 장/담당임원

▲ 경영기획실 조대규

▲ 재무실 박진호

▲ 디지털혁신지원실 권창기

▲ 인력지원실 강석정

▲ 홍보담당 겸 정책지원담당 박치수

▲ 신사업추진담당 겸 법인2 허금주

▲ 고객보호담당(CCO) 권현섭

▲ 변액자산담당 조영삼

▲ 준법감시인 / 공정거래자율준수관리자 이재명

◇ 팀 장

▲ 조직순증지원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

▲ 영업교육 정우철

▲ 프로세스혁신 염태일

▲ 상품IT 서경종

▲ 소매여신마케팅 어현우

▲ 소매여신관리 오경미

▲ 변액자산운영 백종혁

▲ 경영기획 유익창

▲ 경리 전은희

▲ 자본관리 정홍민

▲ 보험시스템 이남규

▲ 채널시스템 양진호

▲ 시장개척 정종호

▲ 경영정보시스템 문성진

▲ 퇴직연금컨설팅센터장 조은영

▲ 법인고객지원센터장 문영미

▲ 소매여신신채널센터장 송태앙

▲ 재무설계센터장 박훈동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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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2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3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CEO 연임 추천…내달 주총 개최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 사령탑이 될 예정이다.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 재선임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된다.임추위 "김 대표, 회사의 성장 큰 기여"1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3명 전원의 찬성으로 김규빈 현 대표를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공시했다.김 대표는 1989년생의 증권업계 '젊은' CEO로, 토스증권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 프로덕트 오우너, 토스증권 헤드 오브 프로덕트를 거쳐,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토스증권 임추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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