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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12월 201세대 분양

기사입력 : 2019-11-29 11:26

청주 가경 중심지서 2753세대로 완성되는 '아이파크 타운'
홈플러스·현대백화점·충북대학교병원 등 생활 인프라 풍부
단지 내 조성된 조경 공간과 탁 트인 전망도 누릴 수 있어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야경 투시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야경 투시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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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총 20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되며, 타입별 세대수는 △84㎡A 175세대 △84㎡B 26세대다.

이번 분양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서 공급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905세대, 올해 4월 입주),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664세대, 2020년 입주 예정),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983세대, 2021년 입주 예정)와 함께 총 2753세대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가 들어서는 가경동 일대는 교통, 자연, 생활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진 신도심으로 청주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KTX 오송역 등의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차량으로는 제2∙제3순환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경부고속도로 청주IC를 통해 청주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중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청주흥덕(가칭) 하이패스 전용IC(착공 예정)가 계획돼 있어 향후 고속도로 진입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NC백화점, 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북대학교병원, 청주현대병원, 가경동행정복지센터, 가경동우체국 등의 편의시설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경공원, 감나무실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주가경홍골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로 공원,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들이 체계적으로 확충되고 있어 주거 여건이 개선되고 있고 가경동 일대 유일한 대규모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 타운이 조성돼 청주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도보거리에 가로수 도서관(2020년 개관 예정)이 있으며 가경동 내에는 서현초∙중, 경덕초∙중, 충북사대부중∙고, 충북공고, 충북예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학군도 잘 갖춰져 있다.

여러 산업단지도 인접해 있어 출퇴근 여건도 우수하다. SK하이닉스, LG전자, LG화학, LS산전, SPC삼립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친환경 산업시설용지를 비롯해 상업유통단지 등이 조성되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오송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오송2생명과학첨단산업단지, 오창산업단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는 다양한 특화 설계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고 풍부한 녹지공간을 배치해 자연 친화적인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세대를 구성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고 전면으로 고층 건물이 없어 탁 트인 전망을 누리는 동시에 사생활 침해도 방지할 수 있다. 단지 곳곳에는 단풍가든과 오감가든 등 다양한 테마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분양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가경동 중심에서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돼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조경공간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251-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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