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증권-SK플래닛, 연7% 수익률 ‘시럽웰스’ CMA 출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5:29

▲자료=SK증권

▲자료=SK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SK증권과 SK플래닛과 손잡고 연 7%의 수익률 혜택이 담긴 ‘시럽웰스 CMA’ 특별판매 상품 가입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럽웰스는 SK증권과 SK플래닛이 제휴해 만든 금융투자 플랫폼이다. 공인인증서 없이 회원가입, 로그인, 금융상품 투자가 가능하며, 지난 2017년 론칭 후 멤버십 회원 24만을 보유한 인기 금융 브랜드이다.

이번에 선보인 ‘시럽웰스 7% CMA’ 상품은 최대한도 300만원, 3개월간 연 7% 수익률(세전)이 적용된다. 시럽 월렛 혜택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시럽웰스 마이피그 CMA’ 계좌개설 이력이 없는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할 수 있다.

가입 방법은 11월18일 오후 1시까지 시럽 월렛 ‘혜택금융 서비스’에서 사전 응모 진행, 사전응모를 마친 고객은 다음날인 19일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선착순 1만명에 한해 상품 가입 기회 획득하게 된다. 이후 안내된 기간 안에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선착순 응모 기회를 놓친 고객 대상으로는 최대 연 1.25% 수익률(세전, 시럽웰스 체크카드 발급 0.1% 우대 시)의 시럽웰스 CMA 계좌 개설 시 스타벅스 커피 2잔 혹은 1만원 상당의 제휴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를 맞아 각종 우대금리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쉽고 편리한 투자 경험 속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럽 월렛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4)] 박합수 회장 “2030년까지 공급부족 불가피…역세권 개발 주목해야”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이번에는 부동산 시장의 공급 부족과 주택시장 대응 전략을 짚을 박합수 한국부동산전문가클럽 공동회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부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한국금융신문 독자와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나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몇 년간 한국금융신문이 발행하는 ‘웰스매니지먼트’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부동산 강연을 통해 다시 만나 뵙게 돼 2 디폴트옵션 안정형 85% '쏠림'…위험회피 연금 가입자들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상)]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선택지 중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형 선택지가 10명 중 8명을 웃도는 것은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일단 연금의 특성상 손실을 피하려는 선호와 수요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극적 운용 관행이 고착화되는 데는 구조적 요인이 상존한다.실제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어떤 위험등급을 선택했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가 강한 측면이 있다 3 디지털자산, 전통금융과 융합 속도…"한국 규제 가이드라인 정비 시급" 해외에서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를 위해 실질적인 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민병덕·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동 주최로 10일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해외선 전통금융 상품 온체인화 확대”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해외에서는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블랙록과 프랭클린템플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RWA(실물연계자산)와 토큰화 ETF(상장지수펀드) 등 전통금융 상품의 온체인화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