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키즈맘 위한 ‘쑥쑥 멤버십카드’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08:25

1개 선택업종 7% 할인

Sh수협은행, 키즈맘 위한 ‘쑥쑥 멤버십카드’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쑥쑥 멤버십카드’를 출시했다.

수협은행이 영유아 부모를 위한 ‘쑥쑥 멤버십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개인 회원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쑥쑥 멤버십카드는 키즈맘이 선호하는 7개 업종 마트, 외식, 쇼핑, 여가, 교육, 의료, 주유 중 선택한 1개 업종에 대해 7%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수협은행은 이번 쑥쑥 멤버십카드 출시 기념으로 가입고객 대상 ‘5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은 △대상 가맹점(키즈카페, 마트, 카페, 외식업종)에서 결제시 50% 청구 할인(월 2회, 월 최대 1만원) △수협은행 VIP 연계 사이트에서 워터파크, 놀이공원, 문화, 공연 티켓 구매시 5% 청구할인(월 1회, 월 최대 3천원) △수협은행 캐릭터 ‘라온이’ 인형 증정(당행 결제계좌 지정시, 선착순 400명) △연회비 100% 캐시백(온라인 신규발급 및 정보동의, 첫 거래시) △Sh환영海공제 무료가입(골절수술/깁스치료비 보장) 등이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쑥쑥 멤버십카드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늘어나는 육아비 부담을 줄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실속형 키즈맘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캠코·주금공·신보까지, 고용·투자 늘었지만 도심공동화 여전 [금융공기업 지방이전 진단①] 신용보증기금·한국자산관리공사·기술보증기금 등 금융 유관기관들이 지방으로 본사를 옮긴지 11년이 지났다. 이들 기관의 이전은 지역 세수와 고용, 공공투자 확대라는 성과를 남겼지만, 본사 이전이 곧 중장기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는 과제도 남겼다.금융당국·국회·시장 네트워크가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된 구조 속에서 기관들은 서울 의존을 유지했고, 지역은 인재 채용 확대에도 가족 동반 이주와 경력직 확보라는 숙제를 떠안았다.이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기존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으려면 본사 주소를 옮기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핵심 기능과 의사결정 구조, 정책금융 집행 체계가 지역 안에서 작동하도록 만들어 2 정부가 돈 보태주는 '청년미래적금'…일반 적금과 뭐가 다를까 [금융정책 돋보기]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 정책인 '청년미래적금'이 다음 달 출시를 앞두면서 일반 은행 적금과 비교해 실제 얼마나 유리한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 우대금리 구조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수익률이 연 10% 후반대에 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가입 요건과 유지 조건, 중도해지 제한 등은 일반 적금보다 까다롭다는 평가도 나온다.금융위원회는 최근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를 열고 상품 구조와 금리 수준, 가입 요건 등을 공개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결합한 정책형 적금이다.최대 단리 19%대 효 3 포용금융추진단 설립, '회수'보다 '회생' 지원 [금융위 10대 과제ⓩ] "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회생이 중요하다""정책과 민간금융이 함께 서민층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포용·동행의 길을 열었다"금융위원화는 생산적 금융과 함께 실질적인 포용 금융 실현을 위한 노력도 이어왔다.'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이 아닌, 차주의 회생을 지원해 경제 선순환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포용 금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저신용·저소득층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연체채권을 신속히 정리하는 한편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대응을 강화했다. 고금리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채무조정, 금리경감, 자금지원, 신용평가 개선을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