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투 리서치센터장 “내년 원화·위안화 강세 전망...코스피 최대 2450 예상”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11-12 09:59 최종수정 : 2019-11-12 15:1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이 12일 하나금융투자 한마음홀에서 열린 '하나금융투자 2020년 리서치 전망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금융신문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이 12일 하나금융투자 한마음홀에서 열린 '하나금융투자 2020년 리서치 전망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내년 국내 주식시장이 회복하면서 코스피 지수가 최대 2450포인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12일 오전 하나금융투자 한마음홀에서 열린 ‘하나금융투자 2020년 리서치 전망 포럼’ 인사말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센터장은 “올해는 미·중 무역 갈등 등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심화됐다”며 “주요 국가의 금리 인하 등 불확실한 경제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컸던 한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하나금융투자의 내년 하우스 뷰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확대’를 제시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로 인한 유동성 증가로 달러자산이 약해질 것”이라며 “내년에는 원화와 위안화 강세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국내 코스피 지수는 최대 2450포인트를 예상한다”며 “시기적으로 상반기 강세의 ‘상고하저’ 기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