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엄마에게 맡겼던 세뱃돈은 어디로...밀리의 서재-한화투자증권 밀리 오리지널 경제 시리즈 출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1 13:35

밀리 오리지널의 첫 경제 분야 시리즈
자녀 금융 성향 진단 및 교육으로 스타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인 라이프 포트폴리오와 함께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전자책 시리즈를 출시했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는 밀리의 서재와 출판사 쌤앤파커스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밀리 오리지널’의 첫 번째 경제 분야 시리즈로, 총 4권의 도서가 밀리의 서재에서 단독 공개된다.

밀리의 서재가 ‘밀리 오리지널 경제’로 독점 공개하는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생애주기별로 꼭 알아야 할 금융 지식과 재테크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전자책 시리즈다.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콘텐츠를 엄선해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시리즈는 모두 4편으로, 첫 번째 시리즈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세뱃돈부터 시작하는 내 아이 첫 돈 공부'다. 자녀의 금융 성향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금융 교육을 통해 올바른 경제 관념과 금융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밀리의 서재가 한화투자증권과 선보이는 첫 번째 ‘밀리 오리지널 경제’ 시리즈 <내 아이 첫 돈 공부>/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밀리의 서재가 한화투자증권과 선보이는 첫 번째 ‘밀리 오리지널 경제’ 시리즈 <내 아이 첫 돈 공부>/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직장인 첫 돈 공부'(2020년 2월 공개 예정), '1인 생활자를 위한 첫 돈 공부' (2020년 4월 공개 예정), '창업 준비자를 위한 첫 돈 공부' (2020년 6월 공개 예정) 등이 예정되어 있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콘텐츠사업팀 팀장은 “한화투자증권의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연재된 ‘금융을 알면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각기 다른 컬러를 가진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 지식과 재테크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 “밀리의 서재 독점 콘텐츠인 ‘밀리 오리지널’의 첫 번째 경제 시리즈로 준비된 이번 콘텐츠를 통해 밀리의 서재 주민들이 자신들에게 꼭 맞는 알찬 금융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글로비스, 美 필라델피아항 항만 개발 참여 현대글로비스가 펜실베이니아주가 추진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항만 확장 사업에 주요 민간 파트너로 참여한다.현대글로비스는 지금까지 필라델피아 항만 안의 부지를 빌려 차량을 내리고 보관하는 사업을 해 왔다. 이번 협약이 실현되면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을 확보하고, 터미널 운영도 직접 맡게 된다.전용 선석·터미널 운영 추진…부지 계약 2056년까지 연장현대글로비스는 최근 필라델피아 항만청(PhilaPort), 현지 개발사와 항만 확장 개발 및 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는 신규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 확보와 완성차 터미널 운영 사업 진출이 담겼다. 또한 항만 안에 새 완성차 물류 2 엔씨, 캐주얼 공략 본격화…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이용자층을 넓힐 수 있는 모바일 캐주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엔씨는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19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서비스한다.이 게임은 지난 7월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버전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날 iOS 버전을 추가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이번 신작의 퍼블리싱은 엔씨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3 ‘일상의 불편함 기술로 해결’…현대차그룹 ‘아이디어 페스티벌’ ‘자동차 적재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구조부터 아이의 안전을 살피는 인공지능(AI) 기기,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보행을 돕는 스마트 안경까지...’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불편을 모빌리티 기술로 풀어낸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했다. 바로 사내 아이디어 경연장인 ‘아이디어 패스티벌’ 현장이다.현대차·기아는 19일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제17회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종 선정된 6개 팀이 약 4개월간 개발한 시제품을 공개하고 아이디어의 작동 방식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대상은 SUV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개선한 ‘트라이폴드 러기지 보드’를 출품한 M.S.V.2팀이 차지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