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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스텝스 '참 쉬운 투자' 앱 업그레이드 이벤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8 18:08

▲자료=한화투자증권

▲자료=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정보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 한 스텝스(STEPS)를 ‘금융투자 앱’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텝스는 지난 2017년 초보자와 젊은 투자자에게 적합한 '간편투자 앱'으로 출시돼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왔다. 올해 1월 국내를 넘어 글로벌 투자정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검색기능을 강화한 '투자정보 앱'으로 발전했다. 이제는 금융상품까지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금융투자 앱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이번 스텝스 업그레이드는 어려운 금융상품을 쉽게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제공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관심 등을 고려한 개인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또 금융상품 매매 환경을 친숙한 전자상거래(e커머스) 형태로 구현해 고객들이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하듯 손쉽게 투자를 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부터 12월 27일까지 금융투자 앱으로 업그레이드한 스텝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는 국내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를 5년 동안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텝스를 이용해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 치킨 세트 기프트콘 등을 제공한다. 또 스텝스 한정 상품을 매수하면 연 3.0%(세전) 수익률을 제공하고, 스텝스에서 환전 후 외화채권을 매수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1.0%의 페이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스텝스는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를 비롯해 누구나 쉽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라이프 플러스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TEPS 앱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객지원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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