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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차기 금고지기로 농협은행·국민은행 선정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3 14:36

(왼쪽부터) NH농협은행 본점, KB국민은행 본점 / 사진= 각행

(왼쪽부터) NH농협은행 본점, KB국민은행 본점 / 사진= 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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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이 7조원 예산 규모 충청남도 차기 금고지기로 선정됐다.

충청남도는 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공개경쟁에 응모한 3개 은행을 대상으로 심사 평가한 결과 제1금고(일반회계, 지역개발기금)로 NH농협은행, 제2금고(특별회계 8, 기금 15)로 KB국민은행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수성했고, KB국민은행은 이번에 2금고를 새롭게 맡게 됐다.

두 은행은 다음달 충청남도와 금고 약정을 맺고 내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도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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