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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차세테 게이밍 플랫폼 ‘퍼플’ 모바일 앱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5 16:08

모바일과 PC를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가능

△ 엔씨소프트가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사진=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가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사진=엔씨소프트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엔씨소프트가 15일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PURPLE)’의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퍼플’은 엔씨 모바일 게임 전용 서비스로 모바일과 PC를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퍼플은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완벽하게 구동 △PC 환경에 최적화된 그래픽 품질과 성능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 △게임 플레이와 라이브 스트리밍의 결합 △강력한 보안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퍼플은 PC 버전과 모바일 앱으로 준비 중으로 이 기능들은 추후 단계별로 적용될 예정이다.

퍼플 모바일 앱은 △혈맹, 오픈, 1대1 등 다양한 방식의 실시간 채팅 △게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로비 등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제공된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추후 보이스 채팅, 혈맹 캘린터, 보스 타이머, 연합 혈맹 채팅 등 다양한 기능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양대 마켓에서 퍼플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앱을 설치한 후 퍼플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 내 미니 게임 포인트샵에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급되며,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입장한 오픈 채팅방을 개설하는 5명에게 최신형 스마트폰이 증정된다.

퍼플 PC 버전의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퍼플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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