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10~13일 송도에서 열전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6 20:01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국내 정상급 골퍼 120여명이 총 상금 15억원과 PGA 출전권 등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제네시스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우승 3억원을 포함해 총 15억원 상금과 제네시스 차량 등이 걸려있다. 우승자에게는 올시즌 더 CJ컵, 내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 PGA 정규대회 출전권도 주어진다.

내년이면 만 50세로 시니어투어 입회를 앞둔 최경주, 아시아인 최초로 PGA 신인상을 받은 임성재, 1회 대회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노승열, 떠오르는 신예 이민우 등 120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전경.

지난해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전경.

이미지 확대보기


제네시스는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미쉐린 푸드존 ▲렉시콘 키즈시네마 ▲스크린골프 ▲미니올림픽 게임 ▲가상현실놀이터 등이다.

이밖에 가수 케이월, BMK 등이 참여하는 공연과 제네시스 시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많은 골프 팬들이 대회장에 방문하셔서 골프 경기 관람과 함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이노텍 2Q 영업이익 2458억 '어닝 서프라이즈' LG이노텍(대표이사 문혁수)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LG이노텍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57% 증가한 24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장 컨세서스 1800억 원을 약 35%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늘어난 5조5272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분기 실적을 포함한 상반기 매출이 11조621억원에 이르며, 상반기 매출 10조원을 최초로 돌파했다.사업부문별로 광학솔루션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4조517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비수기에도 모바일용 고부가 카메라 모듈 중심의 견 2 美 변압기 슈퍼 호황 올라탄 일진전기 "미국엔 숙련 인력 없어...국내 홍성공장 증설" 일진전기가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공세 속에서도 실적 개선을 이뤄낸 가운데, 미국 현지 공장 대신 국내 홍성공장 활용을 선택했다. 변압기 생산은 자동화가 어려워 숙련 인력 확보가 관건인데, 미국에는 이런 인력이 마땅치 않았다는 것이다.美 무역확장법 확대 적용에도 경쟁사와 다른 행보미국 무역확장법 232조는 특정 품목 수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 권한으로 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이는 원래 철강·알루미늄 원자재를 겨냥한 조치였지만,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8월 대상을 변압기 등 407개 파생제품까지 넓혔다. 관세 부과 방식도 지난 4월 함량가치 기준에서 완제품 전체가격 기준으로 바뀌면서 3 SKC, 2분기 영업손실 144억...화학 수익성 확대 SKC(대표이사 김종우)는 2026년 2분기 매출 6454억 원, 영업손실 144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3% 늘고 적자 규모도 541억 원 가량 줄였다. 당기순손실은 822억 원으로 782억 원 늘었다.SKC는 2022년 4분기부터 15개 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회사는 현금 창출 지표인 EBITDA(상각전영업이익)가 올해 1분기부터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에 의미를 뒀다. 2분기 EBITDA는 291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3배 확대됐다.부채비율은 157%로 작년 말 233%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지난달 초 1조1647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했다.사업별로는 화학 부문이 매출 3178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