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추석 맞이 특별 할인전’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1 13:29

윌리엄스 소노마 목동점 전경.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윌리엄스 소노마 목동점 전경.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오는 15일까지 미국 프리미엄 키친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SONOMA)추석맞이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특별 할인전’에서는 프라이팬, 식기세트, 와인잔 등 윌리엄스 소노마 키친웨어 상품과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인기상품 700여 종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 판매한다. 우선 추석 선물용으로 판매하는 윌리엄스 소노마 핸드로션·세제 세트 15종을 최대 53% 할인된 9,900원과 3만4,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벨기에 유명 주방용품 브랜드 '그린팬'의 프라이팬 13종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그린팬 메이플라워 프라이팬(24cm) 3만 2,500원, 그린팬 멜버른 궁중팬(28cm) 4만 6,000원 등이다. 이밖에 ‘리델 와인잔 세트’, ‘모피리처드 가전제품’, ‘윌리엄스 소노마 쿡웨어’ 등 해외 유명 키친 홈퍼니싱 브랜드 제품을 정상가 대비 10~30% 할인판매한다.

이번 '추석맞이 특별 할인전’ 은 윌리엄스 소노마 전국 4개 매장(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윌리엄스 소노마 공식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와 함께, 키즈 특화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Pottery Barn Kids)’도 오는 8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유아동용 선물 인기 품목인 책가방·필통·런치백 등 100여 종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지난 설 기프트 할인 행사에서 주요 상품이 판매 단일 매진되는 등 고객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 "연중 최고 수준의 할인률과 물량을 준비한 이번 행사가 해외 유명 조리용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제이엘케이, 의료영상 특화 LLM 플랫폼 ‘JOOMED’ 공개…“범용 AI 한계 넘는다” 제이엘케이가 의료영상에 특화된 멀티모달 LLM 플랫폼 ‘JOOMED(주메드)’를 통해 글로벌 의료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범용 대규모언어모델(LLM)이 가진 한계점을 넘어 의료영상과 병원 내부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범용 AI 한계를 넘는다는 전략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이엘케이가 독자 개발한 JOOMED는 CT와 MRI 등 복잡한 3차원 의료영상을 표준화·익명화하고, 이를 병원 내부의 임상 정보(EMR), 영상 정보(PACS), 글로벌 의학 지식과 결합하는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기존 챗GPT나 제미나이 등 범용 AI가 수만 장의 고해상도 영상을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폭증’ 문제를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실제로 JOOMED는 전용 분석 2 “백화점이 호실적 이끌었다” 롯데쇼핑, 영업이익 2529억 70.6%↑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2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6% 증가했다. 실적에 핵심에는 백화점 사업의 영향이 컸다. 대형 점포들의 성장과 외국인 매출이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 외에 사업부 역시 수익성 개선 작업으로 호실적을 뒷받침했다.롯데쇼핑은 11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한 3조 5816억 원, 영업이익은 70.6% 증가한 25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43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지속적으로 이뤄진 수익성 개선 작업이 올해 1분기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성장세를 견고하게 다지며 실적 견 3 다주택자 매물 거둬들였다…서울 아파트 3일새 3493건 감소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되자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절세 목적 매물이 시장에서 급속히 회수되면서 거래 위축 우려도 커지는 분위기다.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양도세 중과 재개 전 마지막 평일인 지난 8일 6만9175건에서 11일 기준 6만5682건으로 줄었다. 3일 만에 3493건 감소한 것으로 감소율은 약 5.05% 수준이다.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매물 감소가 나타났다. 감소폭이 가장 큰 곳은 강동구로 3일 만에 매물이 9.3% 줄었다. 이어 ▲성북구(-8.5%) ▲노원구(-6.6%) ▲강서구(-6.5%) ▲동대문구(-6.3%)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강남권에서도 매물 회수 움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