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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그럴땐 그러치!” 바이럴 영상 350만뷰 돌파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2 16:58

/사진=농심켈로그.

/사진=농심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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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농심켈로그는 ‘허쉬 초코 크런치’의 바이럴 영상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가 공개 2주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350만 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는 일상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답답한 상황을 허쉬 초코 크런치 2종이 리프레시 해준다는 내용을 담았다. 제품명 ‘크런치’와 중독성 있는 멘트 ‘그러치’가 절묘한 라임을 이루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10대 타겟의 ‘고백편’, ‘친구수다편’과 20대 타겟의 ‘조모임편’, ‘통장잔고편’으로 총 4편이다. “짜증나는 고백엔 원투펀치?”, “통장잔고가 요만치?” 등 리프레시가 필요한 순간마다 제품명 ‘허쉬 초코 크런치’에서 따온 ‘그럴땐 그러치’ 카피가 센스 있고 코믹하게 연출되어 영상의 재미와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이번 바이럴 영상은 인기 스타나 인지도 높은 크리에이터 없이 1020대 젊은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사로잡는 상황과 메시지만으로 화제가 되어 더욱 이례적이다.

아울러, 농심켈로그는 바이럴 영상이 공개 2주만에 350만뷰를 돌파한 기세를 몰아 오는 28일까지 허쉬 초코 크런치를 총 100명에게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상 속에서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으로 리프레시가 필요한 나만의 순간을 #그럴땐그러치 #허쉬초코크런치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켈로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1020대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답답한 상황에 대한 공감과, 짧고 위트 있는 메시지가 주는 재미가 큰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며 “일상을 리프레시 하는 바삭하고 달콤한 허쉬 초코 크런치를 담은 이번 영상처럼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친근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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