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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 오늘부터 이틀간 인터넷 청약 접수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0 08:54 최종수정 : 2019-08-20 09:03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예상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예상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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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이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청약을 실시한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 결합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24층‧25층 총 2개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115실, 84㎡ 204실로 총 319실 규모다.

총 분양가는 7억9700만~9억7900만원이다. (평형별 최고가 금액 기준)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청약 접수는 금융결제원 청약사이트 아파트투유와 KB국민은행 사이트에서 1인 1건 가능하다. 청약신청금은 300만원이다.

청약 통장이 없어도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26일 당첨자 발표 후 계약 체결은 29~30일 이틀 간 진행될 예정이다.

청약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대형 SUV(펠리세이드), 에어컨(LG 휘센), 스타일러(LG 트롬), 청소기(다이슨)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은 9월 1일 오후 3시 견본주택에서 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주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3-7이다. 입주 예정 2022년 9월.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로 신규 아파트 청약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청약 가점이 낮거나 청약 자격이 없는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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