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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 지급하는 ‘ZERO 메디컬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9 14:06

△사진=푸본현대생명

△사진=푸본현대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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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사장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입원 첫 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하는 'ZERO 메디컬 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은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하여 그 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 첫 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한다.

상급종합병원과 중환자실에 입원한 경우에는 추가로 입원급여금을 보장하여 하루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응급실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았을 때에는 응급실 치료비를 보장받고, 수술특약과 재해골절특약 등의 특약가입을 통해, 수술급여금과 재해골절치료비, 깁스치료비를 보장 받는다.

‘ZERO 메디컬보험’은 10년마다 계약이 갱신되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 때마다 지급되는 만기지급금은 건강관리자금 및 여행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초 보험계약시 가입나이는 만15세부터 60세까지, 보장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이다.

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은 유병력자와 고연령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도 ‘간편가입’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보장내용과 갱신조건은 일반심사보험과 동일하며, 최초 보험계약시 가입나이는 30세부터 65세까지이다.

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의 보험료는 35세 남자가 주계약 2,000만원과 수술특약 1000만원, 재해골절특약 1,000만원으로 가입할 때, 일반심사가입인 경우 월 24,700원이고, 간편가입으로 가입할 경우 월 3만200원이다.

푸본현대생명은 ‘ZERO 브랜드 할인 제도’를 통해 동일 계약자가 푸본현대생명 ‘ZERO 상품’에 2건 이상 가입 시, 각각의 보험에 대해 2%씩 월 보험료 할인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ZERO 메디컬보험은 입원, 응급실 진료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누구에게나 발생될 수 있는 입원, 수술, 골절 등을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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