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 작가의 서랍에는 무엇이' 카카오의 콘텐츠 플랫폼 브런치, 작가의 서랍전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9 11:19

오프라인에서 가지는 사용자와의 첫 만남. 한정 굿즈 제공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여 진행하는 작가의 서랍전/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여 진행하는 작가의 서랍전/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이달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여 단독 부스 작가의 서랍전(展)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브런치가 오프라인에서 이용자와 만나는 첫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작가의 서랍전은 미래의 베스트셀러가 될지도 모르는 100편의 글을 모은 체험형 전시이다. 브런치에서 작가의 서랍은 발행 전 글을 모아두는 메뉴 이름이기도 하다. 전시 기간동안 역대 브런치북 수상 출간작으로 꾸며진 브런치 책방 및 SNS 바이럴 이벤트, 도서전 참여 출판사 상생 이벤트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런치 부스 사진을 SNS에 인증한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도서전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런치 리미티드 굿즈(큐레이션북, 스티커 세트, 메모지, 연필 구성)를 한정수량 제공한다.

또한, 도서전에 참여하는 100여 개의 출판사 부스에서 2만 원 이상 책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카카오프렌즈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더불어, 오성진 카카오 브런치파트장이 23일 오전 예정된 저자강연 새로운 독서문화의 출현에 패널로 참석하여 브런치, 유튜브, 팟캐스트 등 뉴 플랫폼의 등장이 가져온 독서 문화의 확장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의 서랍전을 총괄하는 김혜민 카카오 브런치파트 매니저는 “서랍 속에 있던 글을 세상에 꺼내 놓은 브런치 작가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이 시대에 출간과 작가가 가지는 의미의 변화가 브런치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5회를 맞는 서울국제도서전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또한, 국내 312개사와 주빈국인 헝가리를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41개국의 117개사가 참여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네이버클라우드, LG CNS와 '사이버 보완 특화 AI' 개발 도전…SKT와 2파전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LG CNS(대표 현신균)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이버 환경에 특화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보안특화 AI 파운데이션모델'(이하 특파모) 개발사업은 네이버클라우드와 LG 컨소시엄,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간 2파전으로 진행된다.27일 네이버클라우드에 따르면, 양사는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AI 모델부터 인프라, 보안, 데이터까지 자체 기술로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활용해 국내 사이버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특화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양 2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AI 팩토리 기반 마련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밀도 GPU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26일 LG CNS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GPU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DTC 방식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과 AI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DTC 액체냉각, GPU 서버 운영 환경, 전력 공급 체계, AI 플랫폼 운영 기반까지 통합 구현한다.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3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 AX로 체질 개선…연임 기대감↑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취임 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AX 중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 대표는 대외 사업 확대와 AX 사업을 통해 그룹 계열사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글로벌 ICT 전문가 유인상 대표…AI·빅데이터·클라우드 주력유 대표는 LG CNS 출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다. LG CNS에서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빌딩·스마트팜), 스마트 SOC(스마트시티·스마트교통) 등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분야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그는 지난 2023년 7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