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쌍용차, '베리 뉴 티볼리' 전방위 마케팅 전개...동대문 두타서 커버낫과 콜라보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7 09:33

패션 브랜드 커버낫과 콜라보 등

베리 뉴 티볼리x커버낫. (사진=쌍용차)

베리 뉴 티볼리x커버낫. (사진=쌍용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소형SUV '베리 뉴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스트리트패션 브랜드 커버낫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7일 알렸다.

양사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동대문 두타 광장에서 '티볼리x커버낫' 공동 전시를 전개한다.

또한 오는 14일부터는 온라인을 통해 티볼리와 '티볼리x커버낫 셔츠'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쌍용차는 티볼리의 주타겟인 2030세대를 겨냥하기 위해, 스트리트패션 브랜드로 이름높은 커버낫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경품으로 제공되는 티볼리는 미디어 출시행사에 전시된 바 있는, 세상에 한 대뿐인 특별한 모델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쌍용차는 전시장과 SNS 등을 통해서 전방위적인 티볼리 마케팅에 나선다.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면 방문객용 웰컴패스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부착된 QR코드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LG 65인치 올레드 TV(1명), LG 트롬 건조기(1명), LG 미니 공기청정기(5명), 영화예매권(100명) 등이 제공된다.

또한 베리 뉴 티볼리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면, 애플 에어팟(1명), 치킨 교환권(1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300명) 등 경품을 주어진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스마트 정비 공간…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여기 서비스센터 아니야?”30일 현대자동차의 신규 서비스센터 수원하이테크센터(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0)에 들어서며 느낀 감정이다. 일반적인 서비스센터와 다르게 차량을 정비 중인 엔지니어들과 기름 냄새가 느껴지지 않을뿐더러 마치 미래 기술을 연구하는 연구소나 전시관 같은 첫인상이었다.내달 1일 오픈을 앞둔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는 기존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해 새롭게 조성한 고난도 정비 전문 시설이다.현대차가 신규 서비스센터 개관식까지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수원하이테크센터가 단순한 정비 시설을 넘어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로봇 등 미래 모 2 기지국 줄이고 AI 인프라 산다…SKT, 7000억 통 큰 베팅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대표적 ‘배당 방어주’라 불리던 SK텔레콤(대표이사 정재헌)이 과감한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단행하며 ‘미래 성장주’로의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통해 미국 소재 계열사인 ‘SK하이닉스 낸드 프로덕트 솔루션(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 지분 0.9%(1198주)를 취득하기 위해 4억8000만 달러(약 7384억 원) 규모의 출자 약정을 체결했다.해당 출자 법인은 SK하이닉스가 기존 자회사 솔리다임을 AI 투자 및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해 설립한 곳이다. 향후 AI 반도체 외에도 전력, 데이터센터, 에너지 등 AI 가동에 필수적인 3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임박...MBK '책임론' 전방위 압박 MBK파트너스가 검찰, 금융당국, 정치권으로부터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 다음달 3일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여부를 앞두고 대주주 MBK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는 모습이다.2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홈플러스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발행 과정에서의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홈플러스 재무 담당 임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조만간 MBK 경영진도 차례로 소환할 것으로 관측된다. 검찰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 등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한 상태에서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한 뒤 기습적으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