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월 은행 연체율 0.46%…전월比 0.06%p 하락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05-16 08:35

가계·기업 모두 하락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3월 은행 연체율 0.46%…전월比 0.06%p 하락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465로 전월대비 0.06%포인트 하락했다.

금감원은 3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잠정 연체율을 16일 밝혔다.

3월에는 기업대출, 가계대출 모두 연체율이 하락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59%로 전월 말 대비 0.08%포인트 하락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74%로 전월 말 대비 0.01%포인트,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56%로 전월 말 대비 0.1%포인트,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38%로 전월 말 대비 0.05%p 하락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 말 대비 0.04%포인트, 주택담보대출은 0.21%로 전월 말 대비 0.01%포인트,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연체율은 0.45%로 전월 말 대비 0.11%포인트 하락했다.

금감원은 신규연체 발생추이 등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하는 한편, 충분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함으로써 손실흡수능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