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재현 SK건설 사장 '2019 아태 지역 혁신적인 법률가상'서 3개 부문 수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8 17:31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2019 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적인 법률가상'서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

SK건설은 ‘혁신적인 새로운 사업모델 보유기업(Innovation in Operations: New Business and Service Delivery Models)’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수상했고, ‘최고의 혁신적인 사내 계약조직 (Most Innovative In-House Legal Teams)’ 부문과 ‘혁신적인 전문지식 보유(Innovation in Legal Expertise)’ 부문에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 주최 기관인 파이낸셜타임즈는 매년 전세계 유명 로펌들의 추천을 받아 우수한 계약∙법무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을 선정해 왔다. 특히 유명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RSG컨설팅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관련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도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사∙평가한 결과 혁신적인 기업 총 26곳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국내기업으로는 SK건설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밖에 우버(Uber), 아시아개발은행(ADB),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 등 글로벌 기업들과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즈(Herbert Smith Freehills) 등 국제 로펌이 포함됐다.

SK건설은 2019 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적인 법률가상'서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SK건설.

SK건설은 2019 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적인 법률가상'서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SK건설.



이현경 SK건설 계약실장은 “이번 수상은 도전을 장려하고 적극 지원하는 SK건설의 기업문화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SK건설의 혁신과 발맞춰 통합적 계약관리 수행을 통한 지속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