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잡(JOB)학다식-e스포츠편’ 참가자 모집…HLE 팬 사인회까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9 10:23

△사진=한화생명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이 4월 19일(금)부터 5월 1일(수)까지 e스포츠 업계를 이끌어 나갈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화생명 잡(JOB)학다식-e스포츠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음달 10일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망직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e스포츠 관련 직업정보, 업무환경, 전망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e스포츠 업계 현황을 비롯해 프로 리그에 대한 이야기 등 e스포츠 산업과 연관된 주제로 다양한 특강이 펼쳐진다. 1세대 프로게이머이자 국제e스포츠연맹(IeSF)에서 활동한 ‘더매치랩’ 변성철 대표를 비롯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강현종 감독이 연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스포츠 업계 실무자들과의 멘토링 시간도 마련된다. 현직 SPOTV GAMES의 PD, 작가 및 인벤의 기자가 참석하여 방송, 언론과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멘토링을 진행하며, 이 외에도 한화생명e스포츠 사무국 내 직무별 실무자들과 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한다.

3부에는 현재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 프로게임단 선수단의 팬사인회, 포토타임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잡(JOB)학다식-e스포츠편’의 참가는 4월 19일(금)부터 5월 1일(수)까지 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추첨을 통해 50명의 당첨자를 선발(동반 1인 포함 총 100명 초청),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황승준 한화생명 CPC전략실장은 “최근 e스포츠의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직무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했지만 상대적으로 이에 대한 정보가 희소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직무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JOB학다식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정보와 심층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