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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논스톱 주식 실전 투자 대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8 08:14

▲자료=NH투자증권

▲자료=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이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논스톱 주식 실전 투자 대회'를 오는 6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와 해외(미국 일본 중국 홍콩)를 통합해 진행하며, 자산에 따라 3000리그(투자원금 3000만원 이상), 1000리그(1000만원~3000만원 미만)로 나눠 실시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결제일과 상관없이 마치 하나의 시장처럼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 논스톱 매매’ 서비스를 출시했다. 참가자는 대회를 통해 논스톱 매매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보다 폭 넒은 투자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리그별 조건이 각각 있다. 공통조건으로는 투자원금의 400% 이상 매매다. 3000리그는 대회기간 동안 해외주식 종목 최소 6000만원 이상 매매, 1000리그는 해외주식 종목 2000만원 이상 매매다.

대회 기간 동안 주간 이벤트도 9회 진행한다. 매주 주간 최고 상승 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50명씩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대회 신청은 4월 15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접수 받는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 가능하다.

논스톱 주식 실전투자대회에 맞추어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니 헤드셋을 제공한다. 타사대체 입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JBL블루투스 스피커, 샤오미 로봇청소기, 샤프 공기청정기, TWG 티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 확인 및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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