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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6 18:29

▲자료=NH투자증권

▲자료=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4월 강좌를 오는 24일과 25일에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4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에서, 25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글로벌 주식투자전략’과 ‘2분기 금융상품 시장전망 및 Focus상품’ 이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현 시점에서 투자 유망한 글로벌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NH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 이학민 책임연구원과 박별남 선임연구원이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첫 번째 강좌내용을 바탕으로 자산별 시장전망과 펀드를 중심으로 한 포커스 상품에 대해서 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김영정 연구위원이 강의한다.

박진 100세시대 연구소장은 “저금리 지속으로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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