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주 52시간 근무환경 조기 정착을 위한 내부 캠페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8 17:36

▲자료=NH투자증권

▲자료=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은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에 따른 새로운 업무 문화 정착을 위해 8일 오전 여의도 본사 사옥에서 ‘NH Smart Work 333’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NH Smart Work 33은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맞춰 변화하는 근로 환경 전반에 대해 직원들이 조기 대응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내부 캠페인이다.

‘333’은 근로시간 준수, 업무 효율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한다. 개인은 창의성을 최대한 발현하고, 조직은 이를 혁신의 원동력으로 삼아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의 정착을 도모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 사장을 비롯해 경영 지원총괄 소속 임직원들이 참여해 회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리플렛과 포스터 등 캠페인 안내자료를 배포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주 52시간 근무제도 시행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정규 근무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로 조정, 근무시간을 1시간 단축한 바 있다. 또한 불필요한 초과근로를 줄이기 위해 직원들의 업무특성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도’를 함께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를 집중근무 시간으로 지정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업무 효율을 높이는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회식 자율 참석하기, 휴가 사유 묻지 않기 등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NH Smart Work 333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문화가 조기 정착되고, 더 나아가 가정과 회사가 조화롭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급등…진양화학·진양산업 상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진양폴리도 28% 넘게 올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42원(29.81%) 오른 2360원에 거래를 마쳤다.오전까지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양산업도 29.79% 오른 549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양폴리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28.85% 오른 266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증시에서 오세훈 테 2 강성묵號 하나증권, 3분기 누적순익 2834억원…"관리기조 유지·신성장동력 확보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283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의 기여도가 높았다. 다만, 개별 3분기만 보면 증시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영향을 크게 받았다.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문 별 적극적인 관리 기조하나증권은 2026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2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했다.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다.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6% 줄었다 3 ‘김정은 사망설’에 방산주 급등…빅텍 14%↑, 추격 매수 주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국내 방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 지도부의 건강 이상과 권력 승계 가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관련 종목의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사망설이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만큼 단기 급등에 따른 추격 매수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 기준 빅텍은 전 거래일 대비 535원(14.27%) 오른 4285원에 거래됐다. 스페코는 163원(10.31%) 상승한 1744원을 기록 했으며 한일단조(6.75%)와 휴니드(2.55%) 등도 오름세를보였다.이번 강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한 김 위원장의 사망설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