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경남은행 ‘2019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 성황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5 09:05

지역민 등 3600여명 참가

BNK경남은행 ‘2019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 성황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2019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를 성료했다.

경남은행은 13일 김해시와 공동으로 ‘2019년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반천 일원에서 열린 2019년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에는 황윤철 은행장과 김해시 허성곤 시장을 비롯해 민홍철 국회의원, 김해시의회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수 의장 그리고 지역민 36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BNK경남은행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무료찻집, 나무목걸이 만들기, 홈런왕(에어바우스), 인스타그램 인증샷 등 각종 이벤트 부스를 체험했다.

경남FC 치어리더의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뒤에는 김해시민의 종 광장을 출발해 해반천, 구산교, 전하교를 반환해 되돌아오는 6.4km 해반천 코스를 걸었다.

황윤철 은행장은 “올해 3회째를 맞은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가 김해 시민의 화합을 위한 대규모 건강 행사로 자리매김한 듯하다. 지난 1회와 2회때 보여준 김해 시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반영해 참가 인원을 늘렸다” “3600여명의 참가자 모두가 해반천 코스를 걸으며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김해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경재 캠코 상임이사, 은행·증권 거친 'PF 전문가'…공공개발로 무대 확장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은행과 증권사를 오가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민간 금융 전문가가 캠코 공공개발부문을 총괄하게 됐다.김 신임 이사는 국·공유지 개발과 공공시설 개발·관리, 수도권 주택사업 등을 담당하는 공공개발부문을 맡는다. 캠코는 부동산·PF·금융 분야에 정통한 김 이사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행·증권 PF 경력…부동산금융 전문성 축적김 이사는 1975년생으로 대영고와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하며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WA '통제'···RoRWA ‘과제’ [은행권 RWA 대해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총자산을 8% 이상 확대하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아래로 통제했다.정부·공공기관 관련 저위험 자산과 대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다. 총자산 대비 RWA 비율인 위험밀도가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반등했다.자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관리(WM) 수수료수익도 빠르게 성장했다. 신탁·펀드·방카슈랑스 수수료가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이 직접 보유한 펀드 투자 RWA는 감소했다.반면 기업·부동산 부문의 표준방법 RWA와 거래상대방·CVA리스크 RWA는 급격히 늘었다.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거래 증가가 자본 부담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 3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무대를 은행의 핵심 IT 운영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문서 처리나 코드 리뷰처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왔던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데서 나아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대응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생성형 AI에 맡기는 방식이다.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가 적용될 경우, 그동안 외부 통신망과 분리돼 있던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의 로그와 운영 데이터를 외부 고성능 생성형 AI와 연결할 수 있게 된다.고객 1600만명을 넘어선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인력 확충만으로 관리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운영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