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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말레이시아 국책 주택금융기관과 협약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2 17:58

이정환 사장 한국 MBS 발행 사례 설명

(오른쪽 세번째부터)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주라이다 카마루딘 주택지방정부부 장관, 다툭 청 치 렁 카가마스 베르하드 사장, 다툭 셰이크 압둘 라시드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부총재보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택금융공사

(오른쪽 세번째부터)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주라이다 카마루딘 주택지방정부부 장관, 다툭 청 치 렁 카가마스 베르하드 사장, 다툭 셰이크 압둘 라시드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부총재보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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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가 말레이시아 국책 주택금융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주금공은 말레이시아 국책 주택금융기관인 카가마스 베르하드(Cagamas Berhad)와 주택금융 관련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주택금융정책 △주택시장 연구방법론 △유동화 전문지식을 교환하고 세미나·워크숍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이정환 사장은 지난 4월 1일~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중인 ‘제1차 세계주택금융기관협회(ISMMA) 연차총회 및 세계은행(WB) 주택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 사장은 주택금융 컨퍼런스 패널로 참석해 한국의 정책모기지 공급, 커버드 본드·MBS 발행 사례 등을 설명하고 국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아시아 국책유동화기관의 역할 및 정책 시사점을 제언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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