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석모도의 해수·석양을 품은 ‘유니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 개장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8 11:11

석모도의 해수·석양을 품은 ‘유니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 개장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지난 12일, ‘유니 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대표이사 윤희준)’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에서 유일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 앤 스파 리조트의 영업을 개시했다. 옛 염전 부지를 활용한 총 18홀(파72·7543야드)의 골프장은 갯벌과 습지, 염생식물인 칠면초 등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고 그대로 살린 친환경 오션뷰 링크스 코스가 돋보인다.

유니 아일랜드 골프장의 장점은 전장이 길다는 점이다. 따라서 시원한 장타 공략은 물론 정교함과 다양한 샷 밸류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골프 매니아들의 마음을 훔치기에 좋다. 스카이72 하늘코스와 웰링턴 CC를 디자인한 노준택 설계사가 참여한 만큼 넓은 평지에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요소를 배제하고 코스 공략의 재미를 느끼면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골프장 잔디는 양잔디로 녹색 기간을 연장했다.

▲ 유니 아일랜드의 또 다른 매력…해수 노천탕

▲ 유니 아일랜드의 또 다른 매력…해수 노천탕

이미지 확대보기
라운드를 돌면서 쌓인 피로는 석모도의 해수 온천수를 그대로 활용한 해수 노천탕에서 풀어보는 것도 좋겠다. 클럽하우스에 입욕시설을 없애는 대신 강화도의 자랑, 석모도의 해수 온천수를 그대로 활용한 노천탕에서 아름다운 석양과 노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골프장 내에는 여유부지에 콘도미니엄이나 온천이 딸린 단독 주택을 지어 체류형 리조트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외에 레스토랑, 연회장 등의 다양한 시설과 철저한 고객 위주의 정책, 계절별 이벤트, 홀별 이벤트, 여성 고객 우대 정책 등을 마련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유니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는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대중제 골프장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경대 용산구청장, 용산어린이정원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용산어린이정원을 찾아 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듣고 용산공원 보존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우려에 대응하는 현장 행보다.김 구청장은 지난 25일 용산어린이정원을 방문해 공원 주요 공간을 둘러보고 주민과 이용객들을 만났다.이번 방문은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련됐다. 김 구청장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용산공원의 보존 가치와 현장 이용 실태를 확인했다.김 구청장은 먼저 용산어린이정원 앞 한마음어린이공원에서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주민들은 “용산어린이정원은 평소에도 자주 찾는 공간” 2 동작구, 사당17구역 조합설립 인가…후보지 선정 22개월 만 서울 동작구 사당17구역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22개월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도입 이후 후보지 선정부터 조합설립 인가까지 가장 빠른 사례다.동작구는 지난 21일 사당동 63-1번지 일대 사당17구역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사당17구역은 전체 조합원 402명 가운데 80.8%의 동의를 확보해 지난달 27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동작구는 관련 서류와 절차를 신속하게 검토한 뒤 약 25일 만에 인가를 완료했다.이번 인가는 후보지 선정 이후 22개월 만에 이뤄졌다. 구는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한 재개발 사업 가운데 조합설립까지 가장 빠르게 진행된 사례라고 설명했다.사당17구역은 지난해 12월 주택정 3 송파구, 청년이 직접 정책 발굴…‘청년정책 연구단’ 모집 송파구가 청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청년정책 연구단’을 운영한다. 정책 아이디어를 에세이로 집필해 단행본으로 출판하는 등 청년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기록으로 연결한다.서울 송파구는 ‘2026 송파 청년정책 연구단’을 운영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 청년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정책 이론을 전달하는 교육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고민을 직접 정책 의제로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청년의 문장, 정‘책’이 되다’를 주제로 다음 달 2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