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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간헐적 단식 방법'으로 인한 부작용 겪나…예민함에 독설까지 "야! 이 이기주의자야"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3-11 11:13

(사진: SBS)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방송인 홍선영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실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동생이자 가수 홍진영과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간헐적 단식 방법 시작했다"고 알린 그녀.

그녀는 저녁 공복 시간을 대비해 유난히 꼼꼼하게 음식을 음미하거나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 이어 다이어트로 인해 다소 예민해 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저녁 19시경 언니가 잠든 것을 확인 후, 숨을 죽인 채 김치부침개를 만든 동생. 하지만 언니는 집안에서 풍기는 냄새에 잠이 깨 모든 사실을 알아챘다.

다소 배려 없는 듯한 동생의 태도에 "야!!"라고 호통까지 친 그녀, 이후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는 공복으로 인해 예민해져 버린 그녀가 동생에게 "니가 안 깨웠잖아! 못됐다. 이기주의자"라는 독설을 쏟아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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