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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김민, 남편 이지호 "지금 사랑을 나눠야 되나"…폭탄 발언에 '깜짝'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2-13 15:11

(사진: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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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김민이 '아내의 맛'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 전 영화감독 이지호와 딸을 최초로 공개한 김민은 나이를 잊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그녀가 남편과 사랑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산 가운데 그녀의 남편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예능 촬영의 부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곧 "부엌서 사랑이라도 나눠야 되나"라고 폭탄 발언을 던지며 그녀를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결혼 생활 속에서도 신혼처럼 달달한 일상을 살고 있는 두 사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들의 저택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LA 베버리힐스에 위치한 이들의 복층 저택은 잔디 마당과 함게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를 자랑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모델 하우스 아니냐"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완벽한 미국 라이프를 보여준 그녀가 방송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부러움과 함께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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