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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 전문가 무료 상담 제공 '손해보험 상담센터' 확대 운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3 12:00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소비자를 위해 모바일 상담센터도 오픈

△사진=손해보험협회

△사진=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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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가 다양한 민원 등 소비자 불편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위해 현재보다 한층 더 실질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손해보험 상담센터’(현 통합서비스센터)를 2019년 2월 14일부터 확대‧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손해보험 상담센터’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행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장기‧자동차보험 등 손해보험 전반으로 확대하고, 소비자 불편 해소를 통해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협회는 보험종목별 전문 상담인원을 확충하였으며,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변호사․손해사정사 등 상담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상담전문위원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상담을 위하여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협회는 상담 경로를 기존 인터넷, 전화에서 인터넷․모바일․전화․방문 등으로 확대하여 소비자 접근성을 제고하고, 상담센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모바일 상담센터를 오픈 하는 등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협회 관계자는 “‘손해보험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 및 불만 사항을 신속‧편리하게 해소하고, 향후 SNS 공식계정 운영을 통해 소비자 소통강화 및 손해보험 관련 정보 제공 등 소비자보호 및 신뢰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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