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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설연휴 비상운영계획 점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9 14:49

고객행복센터·통합IT센터 방문

29일 NH통합IT센터(경기도 의왕시 소재)를 방문한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왼쪽)이 설연휴를 대비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29일 NH통합IT센터(경기도 의왕시 소재)를 방문한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왼쪽)이 설연휴를 대비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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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NH농협금융 회장이 설연휴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한다.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은 지난 28~29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와 경기도 의왕 소재 NH통합IT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거래량이 집중되는 설 연휴 전·후를 대비하여 시스템 사전점검과 인프라 증설, 상담사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NH통합IT센터는 금융거래현황을 집중 모니터링하며,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고객행복센터는 비대면 채널 고객을 위해 휴일 심야시간에도 원활한 상담 및 지원이 가능하도록 직원과 상담사들이 비상근무를 할 예정이다.

김광수 회장은 지난 28일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고객 최접점에서 땀 흘리는 상담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상담사들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체크하여 감정노동자인 상담사 Care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을 지시했다.

29일에는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연휴기간 동안에도 고객들의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광수 회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선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개선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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