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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곤 DGB자산운용 상무, 우정사업본부장 표창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3 09:25

우체국 예금 활성화 공로

심대섭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왼쪽), 김홍곤 DGB자산운용 상무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자산운용

심대섭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왼쪽), 김홍곤 DGB자산운용 상무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자산운용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홍곤 DGB자산운용 상무가 우정사업본부장 표창을 받았다.

DGB자산운용은 김홍곤 상무가 지난 21일 우체국 예금 활성화에 기옇나 공로로 우정사업본부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김홍곤 상무는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광화문우체국 회의실에서 열린 2018 우정사업본부 시상식에 참석해 2018년도 우체국예금 자금운용 분야 중 주식운용 수익률 및 신규 운용전략 창출 기여로 우정사업본부 본부장 표창 수상자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홍곤 상무는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과 정부 코스닥 활성화 대책과 연계해 ‘KRX300 액티브 퀀트형’ 운용전략을 개발·운용하고 있으며, ‘차익거래형’ 운용전략과 세부 시행령 등을 개선해 수익률 기여와 유동성 공급을 통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같은 기여로 지난 2012년에도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 선정 본부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홍곤 상무는 올해 1월 홍콩 금융기관 평가 저널 Asia Asset Management(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의 연기금, 공제회,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등의 동향과 업적을 평가하는 아시아 금융투자 전문 저널)의 ‘2019 Best of the Best Awards’ 수상자 발표에서 ‘2019 대한민국 올해의 최고 투자 책임자(CIO of the Year)‘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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