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험대리점협회 주관 우수GA 시상식 성료, 최우수상 에이플러스에셋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6 15:48

△좌측부터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대표, 강길만 한국보험대리점협회 회장, 정명균 퍼스트에셋 대표 / 사진=보험대리점협회

△좌측부터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대표, 강길만 한국보험대리점협회 회장, 정명균 퍼스트에셋 대표 / 사진=보험대리점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강길만)는 16일 ‘2018 우수GA 시상식’을 갖고,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경순), 퍼스트에셋(대표 정명균)을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보험대리점협회는 내부통제 조직체계화 및 활성화를 위해 법규준수 및 내규 등이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GA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GA업계 전반적으로 확산토록 하고자 ‘우수GA시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수GA시상 제도는 현 강길만 회장 취임 이후 2017년 우수GA 임직원시상으로 처음으로 시상했다. 이후 내부통제기능 활성화 및 불완전판매율 개선 등 업계의 자정적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2018년부터는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GA시상’제도로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다.

우수GA는 심사의 공정성을 더하고자 내·외부인사로 구성한‘우수GA 시상 추천위원회’에서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에이플러스에셋은 감독당국의 정책방향 및 시대흐름에 부합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준법감시팀 내 소비자보호파트를 신설, 인력 및 교육을 통해 완전판매 의지를 지속 실천 하였으며 교육, 영업, 전산시스템 등 물리적․ 기술적요소를 강화하여 보험회사 수준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퍼스트에셋은 임직원 및 FP조직의 내부제재기준 및 내부통제지침을 수립하여 법규준수는 물론 금융감독원의 상시감시지표를 토대로 지점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효율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박경순 대표는 “지금까지 노력을 해왔지만 앞으로 내부통제 등 더욱 노력해서 GA업계 발전에 선례가 되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회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퍼스트에셋 정명균 대표는 “퍼스트에셋 전체가 더 잘하라는 뜻으로 상을 받으며, GA업계에 모범이 되어 건전한 발전을 위해 한몫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보험대리점협회 관계자는 “이 제도의 긍정적 요소를 업계에 확산시키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2019년에는 더 많은 GA가 도전, 특히 중․소형의 참여를 유도하여 GA의 신뢰도 제고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제도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