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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갤럭시노트9 SKT 24개월 할부 최대 48만원 할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0 09:44

T 삼성카드 2 V2 구매 혜택 제공

삼성카드, 갤럭시노트9 SKT 24개월 할부 최대 48만원 할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가 갤럭시노트9 SKT 24개월 할부 구입 시 최대 48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T 삼성카드2 V2'를 통한 휴대폰 장기할부 서비스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출시한 'T 삼성카드2 V2'는 24, 36개월 휴대폰 장기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T 삼성카드2 V2'로 SK텔레콤에서 장기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갤럭시 노트 9'을 구매할 경우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월 2만원의 결제일 할인 혜택이 제공돼 24개월 장기할부는 최대 48만원, 36개월 장기할부는 최대 7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월 21일에서 9월 4일까지 휴대폰 개통 후 할부원금 중 70만원 이상 장기 할부 결제 시 SK텔레콤 요금제에 따라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 패밀리 요금제 이상일 경우 9만원 결제일 할인 혜택과 분실·파손 보험인 'T All케어 퍼팩트 S'의 24개월분 보험료 11만원 상당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 패밀리 요금제 미만일 경우, 9만원 결제일 할인 또는 'T All케어 퍼팩트 S'의 24개월분 보험료 면제 혜택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24개월 장기할부 수수료율은 연 5.9%, 36개월은 연 7.0%가 적용된다.

장기할부 서비스 외에도 'T 삼성카드2 V2'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커피전문점과 대중교통/택시 5% 결제일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T 삼성카드 2 V2'를 통해 고객들이 '갤럭시노트 9'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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