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K플라자, 17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돌입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2 10:21

애경산업 콜라보 반고흐 세트. AK플라자 제공

애경산업 콜라보 반고흐 세트. AK플라자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 추석 선물세트는 △AK 프리미엄 세트 △AK 베스트 세트 △AK 실속 세트 △AK Yourself 세트 등 4가지 테마로 이뤄진다.

예약 판매 기간동안 담과연 웰빙견과 10종 세트, 한우 꼬리반골 세트, 애경산업 AK 반고흐 세트 등 추석 예약판매 특가 30선 제품을 선정해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부정청탁금지법 개정안 시행 이후 10만원대 상품 매출이 27% 신장하는 추세를 반영해 AK 실속 세트 테마에 속하는 10만원 세트 상품 품목을 18% 늘렸다.

또 기존 농‧축‧수산 등 식품뿐만 아니라 귀걸이, 지갑 등 잡화 상품을 추가할 수 있는 ‘햄퍼 패키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각종 명절 음식과 작은 잡화 선물까지 한번에 취향대로 골라 담아 패키지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AK 프리미엄 세트는 국내 청정지역에서 전통방식을 적용한 발효 사료로 키운 한우인 화식한우와 1~3도의 수중환경에서 20일 이상 고기를 숙성시키는 워터에이징 등심, 김 수확 성수기인 오사리 기간에 수확된 고급 오사리김 세트를 선보인다.

서울과 경기지역의 경우 AK플라자에서 직접 방문 배송하는 맞춤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품 품질을 최상으로 보존하기 위해 아이스팩을 넣어 배달하는 신선식품 특별배달도 실시한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8조 몸값’ 매각설 배민…DH “주주가치 창출 극대화 검토 중” 배달의민족(배민) 매각설과 관련해 모기업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주주들을 위한 가치 창출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15일 DH는 본지의 배민 매각설에 대한 문의에 “현재 포트폴리오, 자본 배분, 비용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전략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최근 배민 매각설이 한층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약 8조 원의 매각가와 함께 우버와 네이버, 알리바바 등 인수 잠재 후보들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DH는 앞선 답변에 이어 “해당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며 경영진과 감독 이사회의 핵심 과제로 다뤄지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딜리버리히어로는 시장의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2 대원제약, 1분기 영업익 44억…전년 대비 53%↓ 대원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와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수익성에서 두 자릿수 감소를 보였다.대원제약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81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억 원 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4% 감소했다.회사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비용 및 상품 비중 확대로 인해 1분기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신사업 확대와 미래 성장을 위한 일시적 비용 증가"라고 말했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대원헬스랩’을 ‘대원헬스’로 리브랜딩하고 건기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의약 3 ‘빚내서 하던 R&D, 벌어서 한다’…JW중외제약, 체질 개선 비결은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JW중외제약이 ‘빚내서’ 하던 연구개발(R&D)에서 ‘벌어서’ 하는 R&D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주력 제품의 현금 창출력을 앞세워 차입금 규모를 줄이고, 대규모 신약 R&D 투자를 집행하면서도 올해 1분기 16%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다. 1분기 영업이익 40% 껑충…중심에 ‘리바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