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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가성비 높인 '(무)참좋은치아보험Plus II'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9 09:07

△사진=신한생명

△사진=신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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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이 충전, 크라운 치료는 물론, 큰돈 드는 임플란트, 브릿지 치료를 치아 개수 제한 없이 보장하면서도 최대 20년간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무배당 참좋은치아보험PlusⅡ(갱신형)’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년 또는 20년 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보존치료부터 보철치료까지 빈틈없는 보장 범위를 구성하고 목돈 드는 중요한 치료는 치료 횟수 제한을 두지 않아 연령별 필요 보장도 강화했다.

최대한도(주계약 및 특약) 가입 기준으로 보장을 살펴보면, 임플란트(200만원), 브릿지(100만원) 치료는 가입 후 2년 경과하면 개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보장한다. 틀니(200만원)는 연 1회 보장하며, 크라운 치료(40만원)는 재료에 상관없이 보장된다. 충전치료는 20만원의 치료비가 나오며(아말감·글래스아이노머 재료 치료는 4만원), 발치(유치 2만원, 영구치 10만원), 신경치료(3만원), 스케일링(1만원) 치료를 보장해준다.

또한, 보험기간이 끝나면 만기지급금 60만원을 지급하며, 합산장해지급률 50% 이상이면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이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다.

김상모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참좋은치아보험PlusⅡ’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치아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라며, “이 상품은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크라운, 충전, 발치, 신경치료 등 보장공백 없이 가성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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