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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페토이와 ‘(무)펫사랑m정기보험’ 업무제휴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1 10:24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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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 인터넷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은 지난 20일 반려동물 전자제품 브랜드 ‘페토이(PETOI)’와 ‘(무)펫사랑m정기보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페토이 제품 구매 시, 제품 시리얼 번호를 등록하는 고객에게 ‘(무)펫사랑m정기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진행된다.

(무)펫사랑m정기보험은 반려인 사망 시 500만원 지급 및 위탁 보호·재입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보험이다. 반려인 생존 기간 동안에는 기본 펫 케어 무료 이용과 호텔 숙박권, 수영장 입장권, 용품·교육 할인권, 건강식 샘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무)펫사랑m정기보험 마케팅 지원, 다양한 반려동물 케어서비스 확대 등 여러 영역에서 걸쳐 건강한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라이프플래닛과 페토이의 공통적인 목표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홀로 남게 되더라도 든든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반려인의 부재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과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제휴가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페토이 홍진원 팀장은 "많은 반려인들이 자동 급식기 · 급수기를 통해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 끼니를 챙겨줄 수 있게 되었고, 보험서비스 덕분에 주인 없이 홀로 세상에 남을 반려동물 걱정도 한시름 놓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반려동물산업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페토이는 ‘We Create Pet Cultur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반려동물 전자제품을 개발하는 업체이다. 반려동물 자동 급식기, 건습식 자동 급식기 등 여러 유형의 급식기 · 급수기를 개발하여 반려인이 집에 없을 때에도 정해진 시간에 반려동물이 사료나 물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과 컨텐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또한, 유기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 동물보호협회 등 여러 단체를 통해 후원 및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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