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라이프플래닛, '펫사랑m정기보험' 패러디UCC 이벤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02 14:45

'댕댕이 여러분, 이번에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패러디 영상 업로드 이벤트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인터넷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오는 5월 31일까지 반려동물을 위한 모바일 전용보험인 '(무)펫사랑m정기보험' 광고 영상 패러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펫사랑m정기보험’ 광고 영상은 기존의 전통적인 보험 광고 형식을 모티브로 하여 절묘한 패러디와 웃음 코드를 접목해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광고 영상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마치 사람처럼 속마음을 이야기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미있다’, ‘신선하고 기발하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광고 영상 시청 후, 영상 첫 컷 “댕댕이 여러분!”을 패러디한 10초 이하의 반려동물 영상을 업로드만 하면 추첨을 통해 393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는 1인 1회 한정이며, 오는 6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 발표 예정이다.

경품은 이벤트 참여 시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거나 일부 경품(반려동물 텐트, 마약방석)의 경우, 별도 안내 후 배송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PC나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무)펫사랑m정기보험’은 반려인 생존 기간 동안은 물론 유고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려동물을 위한 기본 케어 무료 이용과 호텔 숙박권, 수영장 입장권, 용품·교육 할인권, 건강식 샘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반려인 사망 시에는 500만원 보장 및 위탁 보호·재입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특히 1~2인 가구나 가성비를 따지는 젊은 세대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가입은 라이프플래닛 모바일 웹 페이지 및 앱을 통해 손쉽게 할 수 있고, 1년 납입으로 10년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료는 30세 여자 기준 월 2900원, 30세 남자 기준 월 4500원 정도로 저렴하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무)펫사랑m정기보험’은 반려동물에 대해 높아진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해 출시된 특화 상품"이라며, “가족 같은 반려동물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주인의 마음을 담아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와 위탁·재입양 서비스까지 결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라이프플래닛은 차별화된 맞춤형 보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히고 쉽고 편하게 상품 설계와 가입, 청구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전용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적자 개선·영업강화 특명…하반기 성과 가시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신한금융 '부스트업'으로 적자 개선, 영업 강화 특명 수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상반기에는 부스트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실제 매출 확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EZ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전략 '부스트업' 목표로 적자 폭 완화와 영업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 수립했다. 신한E 2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3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