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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신규 가입 고객 신세계 상품권 증정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14 10:49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 인터넷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은 ‘바른보장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보장성보험상품 신규 가입 시 신세계 상품권을 최대 15만원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벤트 대상 보험 상품에 가입한 신규 고객에게 월 납입보험료 금액에 따라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보험상품은 암보험, 정기보험, 5대성인병보험, 입원비보험, 수술비보험, 상해보험으로 총 6가지이다.

△자료=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자료=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본 이벤트는 1상품 1인 1회 제공하며, 동일 보험 상품을 이벤트 기간 중 2건 이상 가입한 경우 합산보험료 기준으로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은 2회차 보험료 납입확인 후 발송되며, 발송일 기준 정상 유지된 계약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지난 5월 출시된 라이프플래닛의 ‘바른보장 서비스’는 고객이 여러 종류의 상품을 한 번에 묶어서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이로 인해 고객 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바른보장 서비스’는 생명·손해보험 상관없이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된 상품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어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험 리모델링까지 가능하다.

또한 바른보장서비스에서는 가입한 보험 상품 현황 조회, 주요 10가지 보장영역 중 부족한 영역 분석, 묶음청약으로 간편 가입,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 및 즉시 상담 등 획기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통합적인 보험관리가 가능하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바른보장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보험 리모델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때문에 매일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여러 종류의 보험상품을 한번에 가입할 수 있어 번거로움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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