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과천 센트레빌’,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 실패…잔여 물량 31가구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8-05-31 00:52 최종수정 : 2018-05-31 09:51

84A㎡, 5가구 모집에 10건 청약 접수

'과천 센트레빌' 1순위 청약 결과. /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과천 센트레빌’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에 실패했다. 이 단지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다.

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84A㎡, 130㎡만 1순위 마감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A㎡로 2.00 대 1을 기록했다. 이 평형은 5가구 모집에 10건이 청약 접수됐다.

1가구를 모집하는 130㎡는 1건이 청약 접수돼 1.0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평형은 오늘(31일) 1순위 기타 지역 모집을 진행한다.

나머지 3개 평형은 1순위 청약에 미달했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평형은 84B㎡로 13가구가 발생했다. 이어 115㎡ 11가구, 84C㎡ 7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과천 12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 센트레빌은 지상 최고 15층, 3개동, 전용면적 84~176㎡, 100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57가구다. 단지 분양가는 10억5900만~13억2000만원이다.

이 단지는 31일 1순위 기타 지역, 다음 달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