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손보, 교통안전 돕는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30 17:24

△한화손해보험 차도리 봉사단 /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차도리 봉사단 / 사진=한화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30일 오후 서소문사옥 대강당에서 서울, 수도권에 재학중인 초보운전면허 대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10개조로 구성되어 교통안전공단 김영준 교수가 진행하는 안전운전 교육을 받고 조별 단합을 위한 레크레이션, 2기 선배들의 활동 영상 감상, 한화손해보험 직원들과 함께하는 조별 캠페인 기획 및 발표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후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또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5개월간 한화손해보험 임직원들과 함께 캠퍼스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조별로 준비한 활동계획서를 바탕으로 음주운전 방지,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 안전사고 대비 사전 차량점검, 난폭·보복운전 예방, 졸음운전 예방 등 20대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또 9월 중순에는 인천 영종도에 자리한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교통안전체험교육, 10월 하순에는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하는 서울안전체험한마당에도 참여한다.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의 모든 활동들은 페이스북 홍보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대표이사는 “2016년부터 초보면허 대학생들이 올바른 운전습관을 가져갈 수 있도록 세이프드라이빙챌린지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운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올해부터는 단순 대학생 서포터즈가 아닌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으로 명명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더 적극적으로 전파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