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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2017 연도대상 시상식 거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1 17:40

△2017  한화손보 연도대상에서 보험왕 영예를 안은 청주지점 함성대FP(왼쪽)와 기념 촬영중인 박윤식 한화 손해보험대표 (오른쪽) / 사진=한화손해보험

△2017 한화손보 연도대상에서 보험왕 영예를 안은 청주지점 함성대FP(왼쪽)와 기념 촬영중인 박윤식 한화 손해보험대표 (오른쪽) / 사진=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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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1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3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연도대상 시상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지역본부 청주지점 함성대 FP가 2016년도에 이어 ‘보험왕 2연패’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 176명의 설계사와 대리점 대표가 각 부문별로 수상했고,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임직원과 소비자평가단 등이 하나가 되어 축제 한마당을 즐겼다.

한화손해보험 보험왕 함성대 FP는 장기인보장보험을 기본으로 중소기업체의 재물보험과 단체상해보험 판매에 주력한 결과, 지난해 연매출 27억 원, 소득 3억 원, 장기보험 13회차 통산 유지율도 94.2%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함성대 FP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보험왕 타이틀을 수여받아 영광이고, 고객과의 비즈니스를 통해 만든 신뢰와 응원이 저를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서게 만들었다”며,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게 없다라는 뜻의 옛 속담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을 늘 마음에 새기면서, 한결같이 고객을 지켜줄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식 대표이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누구보다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하고 뛰어난 성과를 거둬, 오늘의 주인공이 된 수상자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올해도 전가족완전보장이라는 고객 감동 영업을 바탕으로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자”고 당부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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