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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5주년 창립기념식, 김동주 사장 “2년연속 흑자 달성 기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4 11:13

△MG손해보험 김동주 대표이사가 창립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 사진=MG손해보험

△MG손해보험 김동주 대표이사가 창립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 사진=MG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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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2017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창립 5주년을 맞았다.

MG손보는 3일, ‘제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해 각고의 노력으로 수익성 개선, 매출 성장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지속 성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2018년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가자”고 강조하며 “혁신적 사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업무 개선 및 성과 제고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워라벨(Work&Life Balance) 기업문화를 스스로 만들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자”고 전하는 한편, “지속 성장을 위해 2018년에도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더 큰 미래, 더 큰 일터’, ‘2020년 두배 성장’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MG손보는 수익구조와 각종 경영지표 개선을 바탕으로 2017년에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시현하며 수 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현재 MG손보는 RBC비율 제고를 위한 자본확충 추진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흑자경영 및 지분매각을 통해 자본확충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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