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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이베이 특화 카드 ‘e플래티넘 롯데카드’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8 11:05 최종수정 : 2018-03-02 09:14

이베이 가맹점 할인

△(왼쪽부터) 이유진 비자코리아 부사장, 박두환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 이인영 이베이코리아 부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카드

△(왼쪽부터) 이유진 비자코리아 부사장, 박두환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 이인영 이베이코리아 부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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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가 이베이 특화 카드 ‘e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한다.

롯데카드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와 서울 소공동 소재 비자코리아 본사에서 출시 기념식을 갖고, 온라인·모바일 쇼핑 및 영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한 ‘e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플래티넘 롯데카드는 온라인 및 모바일 마켓 급성장에 따라, 이용 빈도가 높은 2030세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G마켓, 옥션, G9 등 이베이코리아의 간편결제 시스템인 ‘스마일페이(Smile pay)’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3만5000원을 할인해준다.

롯데 계열사와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배달앱, 편의점 등 영 라이프 가맹점에서도 할인해준다.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이용 시에도 월 최대 5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연간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e플래티넘 롯데카드 발급 첫 해에는 연간 10만원 이상 이용 시 2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또한, 매년 스마일페이 이용 실적에 따라 다음해 스마일페이 가맹점 결제 시 최대 3만원 할인서비스도 추가 제공한다.

e플래티넘 롯데카드는 올해 새롭게 오픈한 ‘Visa Young Premium 서비스'도 담았다. Visa Young Premium 서비스는 기존 Visa 프리미엄 서비스인 인천공항 라운지, 인천공항 발렛파킹 서비스 등에 추가적으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해외여행, 항공, 다이닝, 쇼핑 할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두환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스마일페이는 편리성과 안전성을 갖춘 간편결제 서비스로 이베이코리아가 적극적으로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신규로 추가되는 스마일페이 가맹점에서도 할인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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