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두산인프라코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선발식 가져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5 16:25

24일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두산인프라코어.

24일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두산인프라코어.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드림스쿨은 두산인프라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이 서울, 인천, 군산 등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중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꿈 찾기’를 지원함. 이번 5기 참가자 34명을 포함해 그 동안 700여 명의 임직원과 청소년이 드림스쿨 활동에 참가했음.

드림스쿨 5기는 서울과 인천, 군산 등 두산인프라코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중학생 2학년 34명으로 구성됐다.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은 이들의 멘토가 돼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2년간 멘토링을 진행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드림스쿨 외에도 연구개발 직원들이 초등학생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법인에서는 현지 청소년 학업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 프로젝트인 '희망 공정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드림스쿨은 학생들뿐 아니라 임직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찾으며 변화하는 모습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주가 부진·중복상장 부담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검토를 중단했다. 반도체주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기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워진 데다 중복상장 논란과 금융당국의 규제 방침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다만 상장 검토 중단이 솔리다임의 성장 전략이나 투자 필요성까지 접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가 늘면서 생산능력 확대와 미국 내 투자재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SK하이닉스는 투자 시기와 규모, 자금조달 방식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주가 조정에 상장 실익 재검토23일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와 기업공개(IPO 2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3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