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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열릴 강릉서 고객체험형 홍보관 오픈

기사입력 : 2017-12-26 14:27 최종수정 : 2017-12-28 10:11

고객 소통과 다양한 체험콘텐츠 제공

기아차,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열릴 강릉서 고객체험형 홍보관 오픈
기아자동차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기간 강릉에 고객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

26일 기아차에 따르면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기간 강릉 올림픽 파크에 960㎡의 홍보관을 오픈한다. 쇼트트랙, 컬링, 아이스하키 등의 포토존 및 미니게임존으로 올림픽 종목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콘텐츠를 운영한다. 또한, 스팅어, 스토닉, 레이 등 대표 차종을 전시해 강릉 올림픽파크 유일의 자동차 브랜드 홍보관으로서 고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올림픽 빙상 경기관람과 기아홍보관 투어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초청 호스피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쇼트트랙 또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 관람과 함께 강릉 올림픽파크, 기아차 홍보관 투어 기회가 제공되는 행사다.

현재 기아차는 유소년 야구유망주와 해외 탐방프로그램 참가자 등 다양한 출신의 128명을 선발해 올림픽 개최의 상징인 성화봉송에도 참가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강릉 올림픽파크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인기 종목 경기장이 모여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기아차 홍보관에서 다이나믹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현대차와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차량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승용 및 승합 2600여대, 버스 약 1200여대를 지원한다.

※이 기사는 기아차의 지원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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