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지닌 외환 거래 중개사 FxPro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3 11:34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지닌 외환 거래 중개사 FxPro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사] 금융 서비스 업계 내 투명성과 윤리적 거래를 위해 지속적으로노력해온 FxPro는 올해 여름 런던을 연고지로 둔 영국 프리미어 리그 클럽 왓포드 FC와 3시즌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클럽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후원 계약이며, FxPro는 왓포드FC의 새로운 티셔츠 전면에 FxPro 로고를 새겨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동시에 왓포드 FC의 메인 클럽 파트너로 활동한다.

FxPro는 2006년에 설립된 이래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동시에 FxPro는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 그리고 기술적 진보를 통해 업계 내에서 현재의 위치를 지켜나가고 있는 중이다.

아래 내용은 FxPro의 핵심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이다.

FxPro는 영국, 키프로스, 모나코 및 두바이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들을 응대하며 한국인 전문 인력(Native Korean Specialists)을 포함한 다국어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FxPro는 외환, 주식, 현물[지수, 금속, 에너지], 선물 6개 자산군을 지원하며, 고객들은 280개 이상의CFD상품 (Contract for difference)들을 거래할 수 있다.

거래 거절(re-quote)이나 딜러의 개입이 없는 No Dealing Desk 정책으로 고품질의 외환거래 서비스가 제공되며, 고객들은 MT4, MT5, cTrader, FxPro Market과 같은 트레이딩 플랫폼을 통해 유동성, 체결 속도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FxPro는 투명성과 공정 거래 관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FxPro의 중간, 연간 재무 보고서는 글로벌 금융 감사기관인 PricewaterhouseCoopers(PWC)로부터 감사를 받는다. 그리고 계좌 잔고 이상의 손실로부터 보호해주는 마이너스 잔고 보호 (Negative Balance Protection) 를 모든 고객에게 보장한다.

고객들의 거래 방식이나 전략에 대한 어떠한 제한도 없으며 고객들은 FxPro의 혁신적인 전략 구축툴 FxPro Quant를 이용하여 외환거래를 자동으로 진행하는 소프트웨어 Expert Advisor (EA)를 생성할 수 있다.

한편, FxPro는 최근 늘어나는 외환거래 서비스 사용자들을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거래 조건으로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FxPro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볼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